본문으로 건너뛰기

에이블리 스토어 홍보, 첫 입점한 셀러가 일주일 안에 챙길 7가지

입점 첫 주의 분주함

처음 에이블리에 입점하면, ‘무엇부터 해야 할까’가 가장 막막한 질문이다. 상품 등록만으로도 시간이 빠듯한데, 스토어 홍보까지 챙기려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힌다. 첫 일주일 동안 챙기면 좋은 항목 일곱 가지를 정리해 봤다.

1. 마켓 메인 배너 한 컷 만들기

입점 직후의 첫 인상은 메인 배너에서 결정된다. 화려한 그래픽보다 마켓 컨셉을 한 컷에 담는 단순한 디자인이 효과적이다. 직접 만들기 어렵다면 무료 디자인 도구 한 가지를 골라 시작해 보면 된다.

2. 마켓 소개 한 줄 짓기

마켓 컨셉을 한 줄로 표현해 두면 첫 진입자가 마켓을 빠르게 이해한다. ‘예쁜 옷 마켓’보다 ‘오피스 데일리 셔츠 마켓’ 같은 구체적 표현이 좋다.

3. 베스트 상품 3종 정하기

입점 첫 주에는 매출이 없으니 ‘회전이 빠를 것 같은’ 3종을 임의로 정해 메인에 노출한다. 이후 데이터가 쌓이면 실제 매출 회전 기준으로 교체해 가면 된다.

4. 인스타그램 계정 한 개 살리기

외부 채널을 동시에 여러 개 운영할 필요 없이, 인스타그램 한 계정 정도만 살아 있어도 충분하다. 마켓 진입자가 셀러의 결을 한 번 더 살피는 동선이 된다. 에이블리 스토어 홍보 운영 흐름을 살펴보면 외부 채널이 마켓에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는지 가늠하기 쉽다.

5. 후기 응대 톤 미리 정해 두기

첫 후기가 들어오는 시점이 입점 1~2주 차다. 응대 톤을 미리 한 줄로 정해 두면, 첫 후기 응대가 흔들리지 않는다. ‘정중하고 짧게’ 정도가 무난한 기준이다.

6. 셀러 커뮤니티 한 곳 가입

혼자 고민할 일이 아니라, 같은 단계 셀러들의 운영 흐름을 볼 수 있는 게시판 한 곳을 봐 두는 편이 좋다. 에이블리 스토어 홍보 방법 관련 게시판을 한 번씩 둘러보면 입점 초기 셀러들이 어떤 항목을 가장 자주 묻는지 보인다.

7. 첫 주 마지막 데이터 한 번 보기

첫 주 마지막 날에 셀러 페이지의 진입 수, 찜 수를 한 번 본다. 결과가 어떻든 ‘기준 데이터’가 생긴다. 이 기준이 다음 주 운영 결정의 출발선이 된다.

마무리

입점 첫 주에는 ‘많이 하기’보다 ‘기본기 일곱 가지’를 한 번씩 챙기는 흐름이 가장 무리가 없다. 한 가지 항목당 하루 단위로 처리하는 식이면 일주일 안에 충분히 정리 가능하다.

🚀
랜덤 숫자 생성기 바로 사용하기
지금 바로 무료로 이용해보세요!
도구 사용하기 →